곰배령
조은성의 노래방 곡 7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88259번, 태진 3989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조은성은 깊이 있는 감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은 가수입니다. 주로 트로트 장르에서 활동하며,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곡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의 곡들은 중장년층에게 특히 인기가 많아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바람마저 길을 잃으면
하늘에 닿는다 점봉산 마루
산새들도 쉬어 가는 곳 곰배령은 말이 없는데
여인네 속치마 같은 능선을 허리에 감고
동자꽃 물봉선이 곱게도 피는 그날
사랑 두고 님을 두고 그 누가 넘어가나…
하늘에 닿는다 점봉산 마루
산새들도 쉬어 가는 곳 곰배령은 말이 없는데
여인네 속치마 같은 능선을 허리에 감고
동자꽃 물봉선이 곱게도 피는 그날
사랑 두고 님을 두고 그 누가 넘어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