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떠난 여인
하남석의 노래방 곡 5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882번, 태진 127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하남석은 1970년대 후반부터 활동한 대한민국의 포크 가수입니다.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곡들은 통기타 라이브 카페나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아련한 향수를 불러일으킵니다.
하얀 손을 흔들며 입가에는
예쁜 미소 짓지만 커다란 검은 눈에
가득 고인 눈물 보았네 차창가에 힘없이 기대어
나의 손을 잡으며 안녕이란 말 한마디
다 못 하고 돌아서 우네
언제 다시 만날 수 있나…
예쁜 미소 짓지만 커다란 검은 눈에
가득 고인 눈물 보았네 차창가에 힘없이 기대어
나의 손을 잡으며 안녕이란 말 한마디
다 못 하고 돌아서 우네
언제 다시 만날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