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 잔디
악동뮤지션의 노래방 곡 66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7958번, 태진 3832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악동뮤지션은 남매 듀오로, 독특한 음악 스타일과 서정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재치 있는 가사와 멜로디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가 많으며, 노래방에서도 즐겨 불리는 곡들이 많습니다.
나에게는 해도 물도 필요하지 않아
그런 거 없이도
배부르게 살 수 있으니까
나에게는 시들 걱정 필요하지 않아
밟히고 뭉개져도 내 색을 잃지 않으니까
모든 게 좋아 보여…
그런 거 없이도
배부르게 살 수 있으니까
나에게는 시들 걱정 필요하지 않아
밟히고 뭉개져도 내 색을 잃지 않으니까
모든 게 좋아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