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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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이름을 더하여
정동하,손진영,백청강,이태권
금영
87461
태진
34587
삶이란 지평선은 끝이 보이는 듯해도
가까이 가면 갈수록 끝이 없이 이어지고
저 바람에 실려 가듯 또 계절이 흘러가고
눈사람이 녹은 자리 코스모스 피어 있네…
가까이 가면 갈수록 끝이 없이 이어지고
저 바람에 실려 가듯 또 계절이 흘러가고
눈사람이 녹은 자리 코스모스 피어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