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지
황진희의 노래방 곡 2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87303번, 태진 3536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황진희는 깊은 감성과 애절한 목소리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린 가수입니다. 그녀의 곡들은 특히 노래방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듣는 이에게 진한 여운을 선사합니다. 시대를 초월하는 그녀의 음악은 꾸준히 대중에게 회자되고 있습니다.
당신이 주신 가락지 먼 길을 떠나는 당신
하염없는 눈물로 한 짝을 빼어
당신 손에 쥐어 드려요
당신께만 바친 내 순정
달빛 아래 모았던 두 손 제멋대로 커져 버린
마음 한 자락 그 사랑도…
하염없는 눈물로 한 짝을 빼어
당신 손에 쥐어 드려요
당신께만 바친 내 순정
달빛 아래 모았던 두 손 제멋대로 커져 버린
마음 한 자락 그 사랑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