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body Else
SEVEN의 노래방 곡 42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7160번, 태진 3496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세븐은 2000년대 초중반을 대표하는 YG엔터테인먼트의 솔로 남성 아티스트입니다. 트렌디한 R&B 댄스 음악과 뛰어난 퍼포먼스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신나게 부르기 좋은 곡들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내 앞에 있는 널 차마 안을 수 없어
한마딜 못 해 나 매일 이렇게
바라보고만 있어
지금 네 두 눈엔 이미 오래전부터
내가 아닌 다른 그 사람이
널 보며 웃고 서 있어…
한마딜 못 해 나 매일 이렇게
바라보고만 있어
지금 네 두 눈엔 이미 오래전부터
내가 아닌 다른 그 사람이
널 보며 웃고 서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