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을 지워 주는 병원 2(Feat.주보라)
원써겐,팻두의 노래방 곡 7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87093번, 태진 4727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원써겐은 감성적인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곡들로 사랑받는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드라마 OST로도 삽입되어 대중에게 친숙하며, 노래방에서는 아름다운 감성을 표현하고 싶을 때 자주 선택됩니다.
아무 이유 없이 날 떠나가면
그래 모두 끝이라 지울 거라 믿었니
낫지도 않는 지독한 병을 주고 가면
난 이제 어떡해
선생님 요즘 이상해요
제 마음이 바다에 가라앉은 쇳덩이처럼…
그래 모두 끝이라 지울 거라 믿었니
낫지도 않는 지독한 병을 주고 가면
난 이제 어떡해
선생님 요즘 이상해요
제 마음이 바다에 가라앉은 쇳덩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