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포즈(2011 New) (Feat.추가열)
현숙의 노래방 곡 38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6887번, 태진 3398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현숙은 1980년대부터 꾸준히 활동하며 대중에게 사랑받아온 트로트 가수입니다. 특유의 구성진 목소리와 흥겨운 무대 매너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신나는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은 곡들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바쁠 때 전화해도 반가운 목소리
사랑해 말 안 하면 나 왠지 허전해
그대를 만날 생각만 해도
세상이 모두 다 내 것 같아
화장을 곱게 하고 나 예쁜 옷 입고
우리가 자주 만난 그곳에 왔어요…
사랑해 말 안 하면 나 왠지 허전해
그대를 만날 생각만 해도
세상이 모두 다 내 것 같아
화장을 곱게 하고 나 예쁜 옷 입고
우리가 자주 만난 그곳에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