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남몰래 피는 꽃

희승연

금영 86868
태진 33780
작사 신재동·작곡 신재동·발매 2011.06
남몰래 피는 꽃은 향기도 부끄러워서
꽃잎에 맺힌 이슬은 수줍은 눈물이었나
미움도 그리움도 세월 속에 웃어 버리고
사랑에 울던 남자도 이별에 울던 여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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