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낙동강 칠백 리 길

나도경

금영 86725
태진 35155
작사 고경환·작곡 고경환·발매 2011.01
삼강리 세 줄기 물 흘러 흘러 다대포까지
낙동강 칠백 리 길 사연 안고 흐르는구나
뱃사공의 노랫가락 들려올 듯
주인 잃은 삼강 주막 해가 저물고
나도경 곡 더보기

나도경의 다른 노래방 곡

🎤 노래방 영상반주·자막이 있는 영상 🎧 일반 영상원곡·뮤직비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