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편지
이용의 노래방 곡 16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86674번, 태진 3498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80년대 가요계를 풍미했던 이용은 감미로운 목소리와 서정적인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노래는 깊은 감성을 자극하며, 특히 '바람이려오'와 같은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세대를 초월한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그의 음악은 듣는 이에게 편안함과 아련한 추억을 선사합니다.
주소도 쓰지 않은 하얀 봉투를
능금나무 가지에다 걸어놓는다
뭐라고 써야할 지 알 수 없어서
아무 말도 쓰지 않은 하얀 종이를
길에서 마주치면 계면쩍어서
시선을 돌리지마는…
능금나무 가지에다 걸어놓는다
뭐라고 써야할 지 알 수 없어서
아무 말도 쓰지 않은 하얀 종이를
길에서 마주치면 계면쩍어서
시선을 돌리지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