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정말 없었는지

장기하와 얼굴들

금영 86096
태진 32471
작사 장기하·작곡 장기하·발매 2009.04
가벼운 발걸음으로
집까지 걸어서 왔어
낮잠을
세 시간 잤어 나
유튜브에서 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