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없었는지
장기하와 얼굴들의 노래방 곡 25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86096번, 태진 3247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장기하와 얼굴들은 2008년 데뷔한 대한민국의 밴드로, 독특한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일상적인 이야기를 재치 있게 풀어낸 가사와 복고적인 사운드가 특징이며, 노래방에서는 그들만의 개성 넘치는 음악으로 많은 이들의 흥을 돋우는 곡들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가벼운 발걸음으로 집까지 걸어서 왔어
낮잠을 세 시간 잤어 나
해는 채 지질 않았어 시장을 보러 나섰어
혼자 먹을 식탁을 차릴 때
뭔가 이상하단 생각에 고개를 갸우뚱거렸어 ah
여느 때처럼 오늘도 약속은 한 개도 없었어…
낮잠을 세 시간 잤어 나
해는 채 지질 않았어 시장을 보러 나섰어
혼자 먹을 식탁을 차릴 때
뭔가 이상하단 생각에 고개를 갸우뚱거렸어 ah
여느 때처럼 오늘도 약속은 한 개도 없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