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로
M.C THE MAX !의 노래방 곡 138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5960번, 태진 3029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아무도 없는 고요함 속을
오늘도 애써 버티고
내뿜은 짙은 한숨에 눈물을 담아서
얇아진 가슴 끝을 털어내지만
내일이 와도 다시 살아나는
모자란 그리움이 다시 두려워지고…
오늘도 애써 버티고
내뿜은 짙은 한숨에 눈물을 담아서
얇아진 가슴 끝을 털어내지만
내일이 와도 다시 살아나는
모자란 그리움이 다시 두려워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