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Or Die(Feat.Teddy)
MASTA WU의 노래방 곡 5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85414번, 태진 1758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Masta Wu는 2000년대 초반부터 활동한 힙합 아티스트로, 특유의 묵직한 랩과 개성 있는 플로우로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았습니다. 그의 곡들은 강렬한 비트와 솔직한 가사로 노래방에서 힙합 분위기를 즐기기에 좋습니다.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는 내가 아닌 누군가를
기다릴 수 있는 내가 되어 난 다시
돌아왔네 네 앞에 모든 것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 고달픈 삶들아
이제 안녕 행복한 날들아
나를 반겨 술에 취한 아이는 이미 작년 얘기…
기다릴 수 있는 내가 되어 난 다시
돌아왔네 네 앞에 모든 것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 고달픈 삶들아
이제 안녕 행복한 날들아
나를 반겨 술에 취한 아이는 이미 작년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