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n Lover
금영 85402번, 태진 1748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블럭은 2000년대 초반 활동했던 국내 힙합 듀오입니다. 강렬한 랩과 감성적인 멜로디를 결합한 독특한 음악 스타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Moon Lover'는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대표곡입니다. 짧지만 강렬했던 활동으로 힙합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오늘도 어제처럼 같은 하루가 가네요
꿈결처럼 그댄 나를 바라보죠 늘 그렇게
시간은 표정없이 그렇게 흘러만 가고
나의 손을 뻗어 그댈 안아보려
내 마음뿐이죠 To you
닿을 수는 없는지 왜 그대로인지…
꿈결처럼 그댄 나를 바라보죠 늘 그렇게
시간은 표정없이 그렇게 흘러만 가고
나의 손을 뻗어 그댈 안아보려
내 마음뿐이죠 To you
닿을 수는 없는지 왜 그대로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