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
금영 85366번, 태진 1699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장연우는 1990년대 후반부터 활동한 한국의 싱어송라이터입니다. 감성적인 멜로디와 진솔한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뚝'과 같은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습니다.
가슴이 저리고 자꾸 한숨이 나요
이유없는 눈물만 또 흘러 내리네요
슬프지 않은데 정말 난 괜찮은데
내 안에 숨어있는 난 그걸 모르나 봐요
그럼 이젠 어떡해야죠 난
그대 하나뿐이었던 난 내 입을 막고…
이유없는 눈물만 또 흘러 내리네요
슬프지 않은데 정말 난 괜찮은데
내 안에 숨어있는 난 그걸 모르나 봐요
그럼 이젠 어떡해야죠 난
그대 하나뿐이었던 난 내 입을 막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