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골
트랜스픽션의 노래방 곡 19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5113번, 태진 1605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트랜스픽션은 파워풀한 록 사운드와 감성적인 멜로디를 결합한 밴드입니다. 이들의 음악은 강렬한 보컬과 연주가 특징이며, 노래방에서는 시원한 가창력을 뽐내기 좋은 곡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우린 항상 불안했었지 처음 만난 날부터
지금 이 순간까지 그래 이미
예측 했었어 니가 떠나버릴 거란 걸
내게서 멀리 하지만 너를
너무 사랑했던 게 이제와 생각하니
내가 만든 덫인걸…
지금 이 순간까지 그래 이미
예측 했었어 니가 떠나버릴 거란 걸
내게서 멀리 하지만 너를
너무 사랑했던 게 이제와 생각하니
내가 만든 덫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