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bye Yesterday
TACOPY의 노래방 곡 2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5096번, 태진 1600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TACOPY는 1990년대 후반부터 활동한 한국의 가수입니다. 감성적인 멜로디와 애절한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Glory Days', 'Goodbye Yesterday'와 같은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스테디셀러입니다. 그의 음악은 시대를 초월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선사합니다.
바람 부는 언덕에 올라 지나온 시간들을
떠올려 본다 작렬하는
저 태양 바라보면서 지난날과 작별을 한다
나침반이 고장난 지금 잠시 가던 길을
멈춰도 좋아 한숨 한번 돌리고
하늘을 본다 나는 아직…
떠올려 본다 작렬하는
저 태양 바라보면서 지난날과 작별을 한다
나침반이 고장난 지금 잠시 가던 길을
멈춰도 좋아 한숨 한번 돌리고
하늘을 본다 나는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