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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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승차권
최진희
금영
847
태진
919
떠나야 할 사람인가 이토록 사랑하는데
떠날 시간 기다리는 가슴 아픈 우리 두 사람
눈물에 젖-은 승차권을 말없이 건네 주면서
이별이라 생각하니 추-억이 새로워지네…
떠날 시간 기다리는 가슴 아픈 우리 두 사람
눈물에 젖-은 승차권을 말없이 건네 주면서
이별이라 생각하니 추-억이 새로워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