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재 Part. 2
디셈버의 노래방 곡 42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4608번, 태진 3186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디셈버는 감성적인 발라드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남성 듀오입니다. 호소력 짙은 보컬과 서정적인 멜로디가 특징이며, 노래방에서는 그들의 애절한 발라드곡들이 꾸준히 불리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참 눈빛이 고왔던 사람이었죠
항상 밝은 그 미소가 눈이 부셨죠
내게 짐이 될까 봐 행복한 척한다고
그렇게 아프면서도 참았나 봐요
내 사랑이 너무도 부족했나 봐
너를 위해서 무엇도 난 할 수 없나 봐…
항상 밝은 그 미소가 눈이 부셨죠
내게 짐이 될까 봐 행복한 척한다고
그렇게 아프면서도 참았나 봐요
내 사랑이 너무도 부족했나 봐
너를 위해서 무엇도 난 할 수 없나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