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늦은 고백

환희

금영 84585
태진 31795
작사 박하늘·작곡 Reco Willie Hig..·발매 2009.12
늦은 고백 외로워도
먼저 손 못 내밀죠
상처 줄까 봐
그림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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