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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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한 장(부제:서른에 만난 첫 세상)(A letter)
김호중
금영
84530
태진
85179
나는 항상
작은 아이였었고
작은 마음을
가지고 있었지…
작은 아이였었고
작은 마음을
가지고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