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내 꺼
금영 84330번, 태진 3134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게리골드스미스는 1990년대 한국 대중음악계에서 활동했던 싱어송라이터입니다. 특유의 허스키한 보이스와 감성적인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곡들은 특유의 애절함으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Oh! oh! my girl
oh! oh! my boy
Oh! oh! 너를 사랑해 언제까지나
딴 여자가 더 이쁘다고 워 uh
나의 첫사랑은 떠나갔고
기다려 달라던 두 번짼 군화를 거꾸로 신었지…
oh! oh! my boy
Oh! oh! 너를 사랑해 언제까지나
딴 여자가 더 이쁘다고 워 uh
나의 첫사랑은 떠나갔고
기다려 달라던 두 번짼 군화를 거꾸로 신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