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ning Call
이바디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84290번, 태진 3127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바디는 2000년대 중반부터 활동한 대한민국의 혼성 그룹입니다.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드라마 OST 참여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습니다. 이들의 곡은 특유의 분위기로 노래방에서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은 이들에게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괜히 눈뜨면 오늘도
그대 나에게 남겨 둔 그 흔적들 뚜룻뚜
잠에 취한 내 귓가에 들리는
그대의 노랫소리
졸린 두 눈을 비비면
어느새 내게 다가온 그대 향기 뚜룻뚜…
그대 나에게 남겨 둔 그 흔적들 뚜룻뚜
잠에 취한 내 귓가에 들리는
그대의 노랫소리
졸린 두 눈을 비비면
어느새 내게 다가온 그대 향기 뚜룻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