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만을 느끼며 (Feat.티파니,수영)
금영 84263번, 태진 3116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더블루는 1990년대 한국 대중음악계에서 활동했던 남성 듀오입니다. 감미로운 목소리와 서정적인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엑스-클럽'과 같은 히트곡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네가 나이기를 바랐던 것만큼
많은 것을 원하지는 않아
알 수 없는 이 아쉬움들은
그리움의 마음일 뿐
짧았던 우리의 시간은 오랜 아픔으로 남겠지만
모든 것이 변할 순 없잖아…
많은 것을 원하지는 않아
알 수 없는 이 아쉬움들은
그리움의 마음일 뿐
짧았던 우리의 시간은 오랜 아픔으로 남겠지만
모든 것이 변할 순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