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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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 아리랑
박달이
금영
84051
태진
없음
문경새재 박달나무 사랑을 나누고
거문고 음색같이 이내 간장 태우는구나
용추폭포 맑은 물은 춤을 추듯 부서지고
굽이굽이 사연 담아 한없이 흘러가네…
거문고 음색같이 이내 간장 태우는구나
용추폭포 맑은 물은 춤을 추듯 부서지고
굽이굽이 사연 담아 한없이 흘러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