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너 하나면 돼
금영 83990번, 태진 3062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웅이네는 2010년대 후반부터 활동을 시작한 국내 남성 솔로 가수로, 애절한 감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그의 대표곡 '난 너 하나면 돼'는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불리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Oh oh yeah 내 두 손 꼭 잡아준
너 하나만 하나만 있으면 돼
처음 고백한 날 자신 있게 맹세한
니가 하지 말라는 뻔하고 뻔한 말
술은 좀 줄이기 담배는 피지 않기
거짓말 하지 않기 바람도 피지 않기…
너 하나만 하나만 있으면 돼
처음 고백한 날 자신 있게 맹세한
니가 하지 말라는 뻔하고 뻔한 말
술은 좀 줄이기 담배는 피지 않기
거짓말 하지 않기 바람도 피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