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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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사랑 긴 이별
조항조
금영
83958
태진
10739
기다려도 기다려도 넌 끝내 안 오고
그리움만 두고 가는 그 길목엔 내가 있네
하루가 백 년인들 오늘보다~ 더 길까
나는 이제 시작인데 우린 정말 이별인가…
그리움만 두고 가는 그 길목엔 내가 있네
하루가 백 년인들 오늘보다~ 더 길까
나는 이제 시작인데 우린 정말 이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