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be
Bobby Kim의 노래방 곡 64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3687번, 태진 1982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소울풀한 음색과 독보적인 가창력으로 한국 힙합과 R&B 씬에서 큰 사랑을 받아온 바비킴은 '한국의 소울 대부'로 불립니다. 그의 곡들은 깊은 감성과 진솔한 메시지를 담고 있어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이 감동을 전하기 위해 즐겨 부릅니다.
Another love song yeah
give me the beat uhm
아주 오랜 시간은 아니지만
우린 서로 알기 원했고 또 닮기 원했지
너무 닮아서일까 다투지도 않고
둘의 사랑도 커가고 yeah…
give me the beat uhm
아주 오랜 시간은 아니지만
우린 서로 알기 원했고 또 닮기 원했지
너무 닮아서일까 다투지도 않고
둘의 사랑도 커가고 ye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