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 위의 고양이 (Feat.장윤주)
정재형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83536번, 태진 1957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정재형은 1990년대부터 활동하며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싱어송라이터입니다. 피아노를 기반으로 한 아름다운 선율이 특징이며,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며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파란불 신호등처럼 그대의 맘이 열리고
가벼운 속삭임이 바람결에 묻어오면
실없이 웃음만이 흘러
빨간색 신호등처럼 오늘은 맘이 닫히고
무겁게 가라앉은 목소리로
날 부르면 도망가고 싶어 어디로…
가벼운 속삭임이 바람결에 묻어오면
실없이 웃음만이 흘러
빨간색 신호등처럼 오늘은 맘이 닫히고
무겁게 가라앉은 목소리로
날 부르면 도망가고 싶어 어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