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줄 아세요
치열의 노래방 곡 9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83438번, 태진 2931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치열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발라드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애절한 감성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이 즐겨 부르며, 특히 고음과 감정 표현이 돋보이는 곡들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제가 몇 년째 사랑하고 있는
그 사람 제 맘을 또 몰라줍니다
저의 고백이 부담스러운지
제게서 조금씩 더 멀어집니다
사랑하고 있다면 행복한 줄 아세요
나처럼 사랑에 앓아 눕지 말고…
그 사람 제 맘을 또 몰라줍니다
저의 고백이 부담스러운지
제게서 조금씩 더 멀어집니다
사랑하고 있다면 행복한 줄 아세요
나처럼 사랑에 앓아 눕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