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글자
가비퀸즈의 노래방 곡 7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83302번, 태진 1895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가비 퀸즈는 감성적인 발라드와 애절한 보컬로 많은 사랑을 받는 가수입니다. 그녀의 곡들은 깊은 감정선과 아름다운 멜로디로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특히 이별과 사랑에 대한 공감 가는 가사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사랑한다면 정말 사랑했다면
다시는 내게 이러지는 마
바보같이 널 기다려야만 했던
버림받아 울고 있는 여자야
이별할 거면 나를 버릴 거라면
다시는 내게 기댈 주지 마…
다시는 내게 이러지는 마
바보같이 널 기다려야만 했던
버림받아 울고 있는 여자야
이별할 거면 나를 버릴 거라면
다시는 내게 기댈 주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