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이
마이진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82691번, 태진 8597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마이진은 파워풀한 가창력과 시원한 보이스로 사랑받는 트로트 가수입니다.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그녀의 시원한 가창력을 따라 부르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좋습니다.
사랑의 불씨 하나 가슴에 불 질러 놓고
냉정히 등을 돌린 그 사랑 지우러 간다
얼마나 달려가야 이 사랑 내려놓을까
어디쯤 달려가야 그리움도 놓을까
너무 깊어 옹이가 된 사랑 때문에 내가 운다
뜨거웠던 그 사랑도 모두가 거짓이었나…
냉정히 등을 돌린 그 사랑 지우러 간다
얼마나 달려가야 이 사랑 내려놓을까
어디쯤 달려가야 그리움도 놓을까
너무 깊어 옹이가 된 사랑 때문에 내가 운다
뜨거웠던 그 사랑도 모두가 거짓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