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h
다섯(Dasutt)의 노래방 곡 2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82688번, 태진 8628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다섯은 2010년대 초반부터 활동을 시작한 국내 인디 밴드입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솔직한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청춘의 감성을 담은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따뜻한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이 돋보이는 팀입니다.
큰 꿈 부풀어 안고 마냥 앞만 보며
달려왔던 나는 어떤가요
뒤도 돌아보고 주윌 둘러보며
마주하는 나를 놓쳤네요
걱정이 많던 난 너무 급했었나 봐
작은 방 안에다 날 가둬 놓았나 봐…
달려왔던 나는 어떤가요
뒤도 돌아보고 주윌 둘러보며
마주하는 나를 놓쳤네요
걱정이 많던 난 너무 급했었나 봐
작은 방 안에다 날 가둬 놓았나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