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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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숲속길 바장조 4/4
동요
금영
82421
태진
없음
흰구름 두둥실 떠나가-고
벌나비 들꽃 넝쿨에 모여들-면
나무들 푸른가지 하늘을 뻗고
숲바람 잔-잔히 속삭여주네…
벌나비 들꽃 넝쿨에 모여들-면
나무들 푸른가지 하늘을 뻗고
숲바람 잔-잔히 속삭여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