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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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 나장조 6/8
동요
금영
82235
태진
없음
우리 누나 얼굴처럼 곱기도 해라
분 바르고 시집갈 때 저리 예뻤지
동구 밖에 손 잡고 달맞이 가고
장에 가신 엄마 마중 둘이 다녔네…
분 바르고 시집갈 때 저리 예뻤지
동구 밖에 손 잡고 달맞이 가고
장에 가신 엄마 마중 둘이 다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