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둥
FT아일랜드의 노래방 곡 98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1968번, 태진 1818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FT Island는 2007년에 데뷔한 밴드로, 파워풀한 록 사운드와 감성적인 멜로디를 특징으로 합니다. 보컬 이홍기의 시원한 가창력과 멤버들의 뛰어난 연주 실력이 돋보이며, 노래방에서는 신나는 록 음악부터 애절한 발라드까지 다양한 곡들이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눈물이 비가 되었고 내 울음이 천둥이 되어
가슴을 무너뜨리고 가나 봐
가지 마 제발 떠나지 마
마음이 미친듯이 외쳐봐도
이제는 듣지 못할 사람
하늘아 제발 그 사람 가는 길…
가슴을 무너뜨리고 가나 봐
가지 마 제발 떠나지 마
마음이 미친듯이 외쳐봐도
이제는 듣지 못할 사람
하늘아 제발 그 사람 가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