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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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란 말이죠
레디오
금영
81692
태진
17465
가슴에 병이 들었죠
이름도 모르는
잊으려 할수록
더 상처만 덧나죠…
이름도 모르는
잊으려 할수록
더 상처만 덧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