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ip (만화"이누야샤")
서현진의 노래방 곡 3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81609번, 태진 1739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서현진은 2000년대 초반 걸그룹 밀크의 멤버로 데뷔하여 청순한 이미지와 안정적인 보컬로 사랑받았습니다. 그룹 해체 후에는 배우로 전향하여 다양한 드라마 OST에 참여하며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드라마의 감동을 더하며 노래방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저 하늘 위로 흩어지는 일곱 빛깔 별이여
지금은 저마다의 그리움을 안고서
서로 부딪히며 사랑을 외친다
도망갈 수도 없이 오랜 세월
꿈에만 매달려왔지 날 속여왔던
거짓된 날들은 이제 없는 거야…
지금은 저마다의 그리움을 안고서
서로 부딪히며 사랑을 외친다
도망갈 수도 없이 오랜 세월
꿈에만 매달려왔지 날 속여왔던
거짓된 날들은 이제 없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