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사람
하동균의 노래방 곡 33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1597번, 태진 1789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하동균은 특유의 허스키하면서도 감성적인 보이스로 많은 사랑을 받는 가수입니다. 주로 발라드와 R&B 장르에서 깊이 있는 음악을 선보이며,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감정을 담아 부르기 좋은 곡들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아무 일도 아니야 우리 이렇게 헤어지는 일
지금은 힘들겠지만 처음은 낯설겠지만
오늘부터 넌 그 사람 곁에 함께해
처음으로 내 모습 내 생각에도 대견스러워
이별은 멀리 두고서 더 나은 사랑하면서
내가 주지 못한 걸 받으며 살아줘…
지금은 힘들겠지만 처음은 낯설겠지만
오늘부터 넌 그 사람 곁에 함께해
처음으로 내 모습 내 생각에도 대견스러워
이별은 멀리 두고서 더 나은 사랑하면서
내가 주지 못한 걸 받으며 살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