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 아리랑
김영임의 노래방 곡 8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81358번, 태진 4706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국악인 김영임은 한국 전통 음악의 아름다움을 대중에게 널리 알린 명창입니다. 그녀의 깊이 있는 소리와 표현력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민요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곡들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강원도 금강산 일만이 천 봉
팔만 구암자 유점사 법당 뒤에 칠성단
모두 모고 팔자에 없는 아들 딸 낳아달라고
섣달 열흘 녹음에 정성을 말고
타관객리 외로히 난 사람 괄시를 마라
세파에 시달린 몸 만사에 뜻이 없어…
팔만 구암자 유점사 법당 뒤에 칠성단
모두 모고 팔자에 없는 아들 딸 낳아달라고
섣달 열흘 녹음에 정성을 말고
타관객리 외로히 난 사람 괄시를 마라
세파에 시달린 몸 만사에 뜻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