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ce Love (드라마"눈의여왕")
금영 81309번, 태진 1661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SAT&IM은 드라마 '눈의 여왕' OST 'Grace Love'로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아티스트입니다. 감성적인 보컬과 서정적인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노래방에서는 드라마의 감동을 다시 느끼고 싶은 이들에게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잠시 두 눈을 감고서 이 바람소릴 느껴봐요
향기 가득한 세상 그림처럼
흰 눈 속에 내려오죠 끝이 아니길 바래요
늘 오고가는 계절처럼 언제까지나 그대
그 꿈속엔 행복만이 가득하길
굳게 얼어 붙어버린 내 마음을…
향기 가득한 세상 그림처럼
흰 눈 속에 내려오죠 끝이 아니길 바래요
늘 오고가는 계절처럼 언제까지나 그대
그 꿈속엔 행복만이 가득하길
굳게 얼어 붙어버린 내 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