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Farewell...슬픔이 마를 때까지

안젤로

금영 81303
태진 없음
작사 안은진·작곡 이희성·발매 2007.01
긴 한숨도 이젠
습관처럼 달고 살아요
환하게 웃던 그 표정
하나까지 너무 그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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