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부른다
일락의 노래방 곡 23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1204번, 태진 1634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일락은 감성적인 보컬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섬세한 감정 표현과 부드러운 멜로디가 특징이며, 노래방에서는 편안하게 부르기 좋은 곡들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그의 발라드 곡들은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사랑받고 있습니다.
나 이젠 버렸다 해도 눈물이 계속 나와서
마음이 넘쳐서 쉴새없이 흘러버리고
애써 잊은 슬픔이 또 다시 나를 깨워서
자꾸만 늘어나는 상처 자욱하나
그대만은 그대만은
놓칠 순 없는데 사랑했던 널…
마음이 넘쳐서 쉴새없이 흘러버리고
애써 잊은 슬픔이 또 다시 나를 깨워서
자꾸만 늘어나는 상처 자욱하나
그대만은 그대만은
놓칠 순 없는데 사랑했던 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