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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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그려준 사람
송미
금영
81045
태진
13831
어느날 내 곁에 다가와
사랑을 그려주고 떠나간 사람
고독한 내 가슴에 하얀 백지위에
그의 사랑 색칠을 했네 한 송이 꽃처럼 그렸네…
사랑을 그려주고 떠나간 사람
고독한 내 가슴에 하얀 백지위에
그의 사랑 색칠을 했네 한 송이 꽃처럼 그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