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는 사람 (드라마"불꽃놀이")
금영 81011번, 태진 1610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강지환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가수입니다. 주로 발라드 곡을 선보이며, 그의 애절한 감성은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립니다. "그냥 아는 사람"과 같은 히트곡은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만지기 싫어 안아보고 싶지 않아
사랑하기 싫어요 사랑은 식어
너무 잘 알아서 그댈 갖기 싫어요
이 느낌이 너무 애틋해서
너무나 예뻐서 영원하고만 싶어서
너를 이 순간처럼 계속 아끼게…
사랑하기 싫어요 사랑은 식어
너무 잘 알아서 그댈 갖기 싫어요
이 느낌이 너무 애틋해서
너무나 예뻐서 영원하고만 싶어서
너를 이 순간처럼 계속 아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