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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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이야기
노을
금영
80651
태진
85329
멀어지고 있는 우린 마주 보며
말 없는 인사로 보내 주었다
어쩌면 이별은 또 다른 봄의 시작
힘겨운 미소를 띠우는 거야…
말 없는 인사로 보내 주었다
어쩌면 이별은 또 다른 봄의 시작
힘겨운 미소를 띠우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