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2024)
로코베리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80609번, 태진 8574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로코베리는 감성적인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는 혼성 듀오입니다. 드라마 OST를 통해 대중에게 널리 알려졌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그들의 애절한 발라드 곡들이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즐겨 불립니다. 따뜻하고 섬세한 보컬과 아름다운 하모니가 특징입니다.
널 품기 전 알지 못했다
내 머문 세상 이토록 찬란한 것을
작은 숨결로 닿은 사람
겁 없이 나를 불러 준 사랑
몹시도 좋았다 너를 지켜보고 설레고
우습게 질투도 했던 평범한 모든 순간들이…
내 머문 세상 이토록 찬란한 것을
작은 숨결로 닿은 사람
겁 없이 나를 불러 준 사랑
몹시도 좋았다 너를 지켜보고 설레고
우습게 질투도 했던 평범한 모든 순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