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
이별로 걷는 길
천단비
금영
80524
태진
없음
끝을 알고도 본 영화처럼
너와 난 이미 알고 있잖아
비좁아지는 그 길의 끝에서
우린 나란히 걸을 수 없어…
너와 난 이미 알고 있잖아
비좁아지는 그 길의 끝에서
우린 나란히 걸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