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잘 살고 있지롱

윤딴딴

금영 79882
태진 91547
작사 윤딴딴·작곡 윤딴딴·발매 2019.08
나 어린 시절에
저 깊고 깊은 산중의
한 마리 호랑일
보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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